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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설계에 대하여



서울 중심지에 위치한 도심형 워터파크!


스파코리아가 장암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설계를 진행한지 어느새 약 10년이 지났습니다.

작년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장암 아일랜드캐슬. 일부분은 최초 실시설계대로 진행되지 않아 아쉬움은 남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영업을 시작하여 다행입니다. (2020.03.31 현재 코로나19 이슈로 휴장 중.)


스파코리아는 장암 아일랜드캐슬 프로젝트에서 최초 워터파크 설계 시작 시점부터 발주처와 의견을 조율하며, 리조트 건축물 면적을 줄이고 아웃도어 워터파크를 리조트 면적보다 넓혀서 여름 시즌에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렸을 때 우왕좌왕하는 현상을 줄이고 쾌적한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장암 아일랜드캐슬은 실외 워터파크 면적보다 리조트가 차지하는 면적이 워낙 컸기 때문에 실내 워터파크보다 실외가 좁아지는 현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는 숙박도 중요하지만 놀이시설이 조금이라도 넓고, 재미있고 쾌적해야 재방문의 요소가 생깁니다. 하루 종일 놀아도 아웃도어를 전부 돌아보지 못할 정도로 말이죠.


또한 도심형 워터파크는 체류형이 아닌 방문형이기 때문에 숙박시설 보다 물놀이 시설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분양을 위한, 사업비가 많이 드는 콘도나 리조트는 분양에 큰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주장하였지만 그 당시 발주처는 물놀이 시설 사업 목적보다 콘도, 리조트 분양 목적이 뚜렷했기 때문에 법정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객실을 반영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려했던 대로 분양 실적에서 성과를 얻기는 힘들었습니다.


스파코리아가 워터파크를 덕산 리솜리조트에 처음 도입하고 부터 기존 리조트와 신규 리조트들이 너도나도 워터파크를 도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워터파크 설계는 기획, 설계 단계부터 정말 중요합니다. 문제는 도심형에는 콘도 객실을 도입하기보다 물놀이 시설의 방문형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심형 워터파크에 콘도 객실은 분양 효율을 장담할 수 없고, 개장 이후 워터파크에서 수익이나도 콘도 객실의 적자를 메우다 보면 전체 사업이 적자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써 기획, 설계 단계부터 전문가의 조언을 많이 참고하여야 합니다.


일부 사업은 계절 사업으로 변하여 계절 영업을 계획해야 하고, 체류형의 워터파크는 숙박시설이 당연히 필요하지만 분양이 필요한 리조트 등으로 사업비를 낭비하기보단 낮은 사업비로도 트렌드에 맞춰가며 얼마든지 건설이 가능하고 이에 따른 수익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도심형 워터파크는 아웃도어 존과 주차장을 크게 확보하여 성수기에 일시적으로 몰리는 수요를 감안하여 사업 추진을 진행해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워터파크, 수영장, 풀빌라 글램핑 펜션의 설계, 시공 등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효율적인 사업비 사용 방법과 운영 노하우 등을 스파코리아에 문의하세요.


사업비 낭비를 방지하고 시행착오를 줄여, 좋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스파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물놀이 시설, 워터파크, 리조트, 펜션, 글램핑 등 레저산업에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여 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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